현재 정부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정보윤리운동이 순수 민간 계몽운동으로 전환된다.
정보통신부는 음란, 폭력물등 불건전 정보의 급속한 확산에 효과적으로 대처키 위해 정보통신 윤리위원회의 윤리위원을 시민단체, 청소년 교육기관등 사회 각계 순수 민간단체 대표로 위촉, 자발적인 민간 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