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부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정보윤리운동이 순수 민간 계몽운동으로 전환된다.
정보통신부는 음란, 폭력물등 불건전 정보의 급속한 확산에 효과적으로 대처키 위해 정보통신 윤리위원회의 윤리위원을 시민단체, 청소년 교육기관등 사회 각계 순수 민간단체 대표로 위촉, 자발적인 민간 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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