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정보통신(대표 노진식)은 인터넷을 통해 무역 관련 상거래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무역거래알선서비스」를 개발,다음달 1일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무역정보통신이 다음달부터 제공할 무역거래알선서비스(http://commerce.ktnet.co.kr/)는 국내외 무역업체의 디렉토리를 비롯,전자 카탈로그,전자게시판,사이버오피스 등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내, 외 무역업체나 필요한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거래 상대방에게 자사의 상품을 소개할 수 있다. 또 중소무역업체들의 경우 인터넷상에 자기 회사나 상품을 소개, 홍보할 수 있는 사이버오피스(Cyber Office)를 설치할 수 있다.
디렉토리 서비스의 경우 국내, 외 무역업체의 상호, 전화번호, 생산품목 등 정보를 제공하며 무역업체들이 직접 인터넷을 통해 자사의 상호, 수출입품목, 생산품목,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주소, 전자우편주소등을 등록할 수 있다.또 기존에 등록한 자사 관련 정보를 변경할 수 있으며 상용DB를 사용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원하는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국내 업체뿐만 아니라 외국업체들도 등록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업체들이 별도 비용을 들이지않고도 자사의 홈페이지를 개설할 수 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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