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최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년도 중소기업정보화 기반조성 사업자금 1백40억원에 대한 1차 자금지원 신청접수를 마감, 그 중 델타정보통신과 대선데이타시스템 등 45개 업체를 선정해 1백6억3천7백만원의 중소기업 정보화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부문별 자금지원 내용은 중소기업의 공동정보화 사업에 8개 업체 23억3천9백만원, 정보화우수업체지정사업에 4개 업체 8억6천1백만원, 정보화지원업체 육성사업에 33개 업체 74억3천7백 등이다.
한편 중진공은 자금의 여력이 있는 공동정보화사업과 정보화우수업체 지정사업에 대해서는 자금이 소진될때까지 자금지원 신청을 계속 받을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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