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인 아이네트(대표 허진호)가 인터넷 팩스서비스 「아이네트팩스」를 15일부터 제공하기 시작했다.
아이네트는 이서비스를 위해 국제 인터넷 팩스회선 사업자인 美 팩스라인사 및 팩스서버 전문업체인 美 스탠포드소프트웨어사와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아이네트는 이달중으로 아시아, 유럽, 캐나다 등 전세계 30여 국가로 팩스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네트팩스 서비스는 국제전화선을 통한 기존 팩스서비스에 비해 최대 85%의 비용절감효과를 거둘수 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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