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위원회가 유럽연합(EU) 지역 내에서 판매되는 한국과 일본제 D램에 최저가격제를 다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유럽위원회는 한국과 일본에서 EU지역에 수입되는 D램가격이 최근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는데, 이미 한국과 일본 수출업체에 이를 통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일본제 D램에 대한 최저가격제는 지난 90년 1월 최초로 도입됐는데 이후 가격이 상승하면서 일시 중단된 바 있다.
<심규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10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