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이 오븐 토스터(ETD-575)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내부의 조리과정이 들여다 보이도록 투명도어를 채택했고 상하 2단의 발열관이 재료를 골고루 빠르게 가열한다.
최장 15분까지 맞출 수 있는 벨 타이머는 지정해 둔 시간이 경과하면 소리를 내며 요리가 끝났음을 알려준다.
요리접시와 찌꺼기받이가 있어 사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핫케이크, 쿠키, 냉동피자 등 간단한 오븐요리도 즐길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5만6천원.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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