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컴퓨터 메모리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주요 16MD램 칩 가격이 지난 2월부터 오르기 시작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번 칩 가격 반등은 칩 메이커들의 계속적인 감산과 컴퓨터 산업의 과잉공급이 줄어들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D램 칩 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일본내 칩 메이커들과 컴퓨터 메모리 업그레이드 업자들은 2월 인도분 칩 가격을 5~10% 인상하기로 대체적으로 합의했으며 이는 침체상태를 면치 못해온 칩 시장에 회복의 기미가 시사된데 이어 나온 것이다.
이 신문은 2월 인도분 공급 시장의 40%를 차지하는 PC메이커용 16MD램 칩 가격은 4개월만에 처음으로 아무런 변동도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