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케이블TV 홈쇼핑채널인 39쇼핑을 운영하는 삼구그룹이 지난해 말 인수한 드라마채널 제일방송(JBS, 채널36)의 대주주 변경을 지난 12일 승인했다.
이에 따라 JBS는 종전의 최대주주였던 심현우씨와 대표자 이덕한씨에서 각각 (주)홈쇼핑텔레비전과 박경홍씨로 변경됐다. 또 종전의 8∼15시간이었던 JBS의 방송시간도 최소 15시간에서 최대 24시간까지로 방송시간이 확대됐다.
<조영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