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업체간 이견으로 난항을 거듭하던 서울시 버스 및 지하철 교통카드 호환문제가 서울시의 중재로 전격 타결됐다.
버스카드사업자인 인텍크산업과 지하철카드시스템업체인 C&C엔터프라이즈사는 이번 협상타결로선불카드 관련 장비 및 시스템은 인텍크산업에서,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관련 사업은 C&C엔터프라이즈사에서 각각 맡기로 했다.
이에 따라 버스나 지하철게이트의 단말기에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모듈은 C&C엔터프라이즈가 구축하고 선불카드 모듈 및 시스템은 인텍크산업이 각각 설치해 운용하게 된다.
또 양사는 카드호환시 발생하는 시스템 운용 문제등에 대해선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