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2명∼50명 규모의 사무실에 적합한 6백만원대 저가형 PC서버 「넷서버 LD 프로」를 이달 하순부터 공급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프로 1백80MHz CPU를 탑재하고 32MB 메모리(최대 5백12MB 확장가능), 2.1GB 디스크드라이브(최대 27GB), PCI슬롯 3개, 확장용 EISA슬롯 2개를 내장하고 있으며 듀얼 펜티엄프로 2백MHz로 보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한국HP의 한 관계자는 『이번 넷서버 LD 프로의 출시로 중소형 기업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넷서버 L시리즈 전제품군이 갖춰지게 됐다』고 밝혔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