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국내 전자재료 생산액은 4천41억7천2백만엔으로 전년비 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電波新聞」이 일본전자재료공업회의 통계자료를 인용,최근 보도했다.
이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자재료 생산액은 전년동기 1% 증가한 3백43억2천2백억엔을 기록했지만 112월 누계는 전년실적인 4천3백32억엔을 밑돌았다. 이로써 일본 국내 전자재료 생산액은 2년만에 감소세를 보였다.
부문별로는 특히 반도체재료, 연질자성재료 등 주력제품들이 모두 전년실적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신기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