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일본의 닌텐도社는 오는 3월로 끝나는 회계연도의 稅前이익이 당초 예상했던 8백50억엔보다 많은 9백억엔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야마우치 히로시 닌텐도 사장이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전망했다고 전하고 닌텐도 64컴퓨터 게임기를 현재 매달 70만대씩 출하하고 있으나 오는 4월부터는 80만대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야마우치 사장은 『내년 3월까지는 월평균 출하량이 90만대에 이를 것이며 현재 미국에 대한 수출이 원만하게 이뤄지고 있을뿐만 아니라 유럽에서의 생산도 오는 3월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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