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판매회사인 진로하이리빙(대표 홍훈기)은 설날 및 졸업, 입학 특수를 맞아 취급품목을 다양화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진로하이리빙이 이번에 새로 취급할 상품은 전자혈압계, 저주파치료기, 만보계 등 일본 오므론 브랜드의 건강기기와 음이온 발생장치가 내장된 인버터스탠드, 샤프전자의 전자수첩 등이다.
오므론 건강기기는 전자혈압계, 손목형혈압계, 저주파치료기, 체온기, 만보계, 체지방계 등 총 6종으로 가격은 1만1천원에서 35만원까지 다양하다.
음이온 인버터스탠드는 세계 최초로 음이온 발생장치를 내장했으며 국내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유럽연합의 CE마크를 획득한 제품한 절전형 제품으로 소비자가격은 13만원이다.
이밖에도 7백33명분의 전화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샤프전자의 전자수첩 가비앙과 여기에 7만3천단어 수준의 영한사전, 1만2천4백단어 수준의 한영사전 기능을 추가한 가비앙딕도 함께 판매한다.
진로하이리빙은 회원가입자에 한해 각 제품을 소비자가격보다 15∼25% 할인된 가격에 공급할 예정이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