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에릭슨사의 통신기기 국내 총판업체인 (주)하나로(대표 하경)가 플립형 아날로그 이동전화 단말기(모델명 AF738)를 수입, 이달 말부터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엠마」라고 이름붙여진 이 아날로그 휴대폰은 니켈 카드늄 배터리를 채택해 통화 대기시간 24시간, 최대 통화시간은 90분까지 가능하다.
크기 55*95*24mm, 무게 1백37g으로 일반 명함판 크기인 이 휴대폰은 자동 온 오프 기능을 비롯해 32개 전화번호 기억기능, 9개의 원터치 다이얼기능 등을 구비하고 있다. 문의전화 516-1144.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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