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대표 정강환)은 자체 개발한 데스크톱PC인 「티라노」제품의 탄생 1주년을 맞아 자사 PC및 모니터제품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30∼15%에 이르는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특판 대상제품에는 보급형PC인 「티라노 베이식」과 고급기종인 「티라노 멀티」를 비롯해 14, 15, 17, 20인치 모니터가 포함된다. 특판실시에 따라 기존 소비자가격 92만원에 시판되어온 「티라노 베이식」은 77만원에 1백38만원인 「티라노 멀티」는 1백15만원에 판매된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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