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 정부출연 연구소들이 「경쟁력 10% 향상」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연구소에서 중소기업의 기술적 애로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기술박람회 등 중소기업 행사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
에너지연, 생명연, 전자통신연 등 정부출연 연구소의 관계자들은 각 연구소들이 최근 민간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의 경우 각 연구소의 연구현황 파악이 어려워 쉽게 연구소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제, 중소기업기술박람회 등 중소기업 주최 행사에 참여해 정부출연연 주도의 중소기업 애로기술 클리닉과 같은 상담코너를 마련해 운영해야 한다고 역설.
이들 관계자는 특히 이러한 상담코너가 마련될 경우 중소기업들은 신기술에 대한 정보, 첨단기기 공동이용방법, 공동연구개발 파트너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연구소의 경우에는 중소기업 애로기술을 파악하고 동시에 연구계약고를 늘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출연연들의 동참을 촉구해 관심.
<대전=김상룡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