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은 10일 유니텔 서비스 개시 1주년을 맞아 유니텔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발표하고 이 캐릭터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캐릭터는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만나고 무엇이든 해결해줄 수 있는 제3의 인간형을 상징하고 있다. 유니텔은 이 캐릭터를 온라인 화면이나 광고, CF, 판촉물, 이벤트 등에 널리 사용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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