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신설한 한국전자거래표준원(재단법인)의 초대원장에 최태창 특허청 항고심판관을 선임했다.
최원장은 특허청 정보자료국장 및 심판소장을 역임했다.
전자거래표준원은 그동안 무역 및 금유분문 전자문서개발에 치중해왔던 사단법인 한국EDIFACAT표준원을 개편해 구성한 전자문서개발기관으로 앞으로 전산업분야의 전자문서개발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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