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박상인)은 별도의 내장 인터페이스 카드를 설치하지 않고도 노트북 컴퓨터의 PCMCIA 소켓이나 PC의 프린터 포트에 연결시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외장형 CD롬드라이브 「플렉스 P&P, 사진」를 개발, 시판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국내에서 노트북용 PCMCIA 소켓과 프린터 병렬포트 겸용 외장형 CD롬드라이브가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로텍이 개발한 PCMCIA 프린터 포트 겸용 CD롬드라이브는 PC사용자들이 출장이나 외부 영업중 노트북컴퓨터를 이용해 방대한 크기의 디지털 영상데이터가 포함된 프레젠테이션물과 응용프로그램을 작동시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별도의 인터페이스 카드가 필요없는데다 윈도 95 플러그&플레이 기능을 기본으로 내장해 PC 사용중에도 수시로 CD롬드라이브가 필요한 컴퓨터에 손쉽게 설치해 활용할 수 있다.
새로텍은 8배속 제품과 10배속 제품 등 2개 모델을 개발, 29만원과 33만원에 각각 시판할 방침이다. 문의: 585-4501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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