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이네트웍스(대표 권영석)가 네트워크관리시스템인 「옵티비티」를 새로 선보였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옵티비티」는 「옵티비티 엔터프라이즈」 「옵티비티 캠퍼스」 등 기존NMS의 성능을 크게 강화했으며 원거리통신망(WAN) 관리분야를 새로 추가,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할수 있도록 했다.
기존 제품보다 스위치 감시 기능을 강화한 「옵티비티」는 베이네트웍스의 「센틸리온 100」 「시스템 5000BH」 등 고성능 스위치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프레임릴레이나 비동기전송방식(ATM) 네트워크를 포괄적으로 관리할수 있다.
「옵티비티」는 윈도NT를 지원하며 넷스케이프나 익스플로러 등 웹브라우저를 통해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도 있다.
이와함께 라우터 통합관리 및 원격지모니터링(RMON)등 기능을 지원,네트워크의 장애를 신속하게 파악할수 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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