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이네트웍스(대표 권영석)가 네트워크관리시스템인 「옵티비티」를 새로 선보였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옵티비티」는 「옵티비티 엔터프라이즈」 「옵티비티 캠퍼스」 등 기존NMS의 성능을 크게 강화했으며 원거리통신망(WAN) 관리분야를 새로 추가,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할수 있도록 했다.
기존 제품보다 스위치 감시 기능을 강화한 「옵티비티」는 베이네트웍스의 「센틸리온 100」 「시스템 5000BH」 등 고성능 스위치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프레임릴레이나 비동기전송방식(ATM) 네트워크를 포괄적으로 관리할수 있다.
「옵티비티」는 윈도NT를 지원하며 넷스케이프나 익스플로러 등 웹브라우저를 통해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도 있다.
이와함께 라우터 통합관리 및 원격지모니터링(RMON)등 기능을 지원,네트워크의 장애를 신속하게 파악할수 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