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지난 3년여 동안 개발해 온 국세통합시스템(TIS. Tax Integrated System)이 6일 개통됐다.
국세청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국세청 전산실에서 林采柱 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TIS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인 전산정보 세원관리시대를 열었다.
국세청이 지난 93년 9월 금융실명제 실시에 따른 국세전산망 확충 방안에 따라 개발에 착수한 TIS는 본청 전산실과 지방국세청 전산실 및 전국 1백36개 세무서, 10개 지서를 정보통신망(LAN, WAN)을 통해 온라인으로 연결, 각종 세원관리 자료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관리,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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