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30일 올해 매출확대에 따른 포상 및 오는 2000년 종합정보통신전문업체로의 도약기반을 다지기 위해 97년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그동안 매킨토시 영업본부를 총괄해온 김남욱상무(사진)가 부사장으로, 재경 및 관리본부를 총괄해온 이화복상무가 전무로 각각 승진했으며 서버사업본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관용이사대우와 소프트웨어사업본부를 담당하고 있는 엄해호 이사대우는 이사로 각각 승진했다.
한편 계열사인 (주)하이퍼테크를 총괄하고 있는 김홍수이사도 이번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됐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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