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장문현)는 최근 아시아나항공에서 추진중인 운항관제센터 통신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포스데이타가 이번에 수주한 아시아나항공 프로젝트는 김포공항에 건설중인 운항관제센터내에 각종 멀티미디어 통신시스템을 설치 운영하고 영상회의시스템,통합ID카드시스템,오디오및 비디오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아시아나항공의 운항관제센터는 금호그룹내 전산설비와 아시아나항공의 각종 운항지원시설등을 설치,그룹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포스데이타는 내년 6월까지 아시아나항공 운항관제센터의 시스템 구축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