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C(대표 신근영)는 현재 협력점위주로 운영해 오던 유통사업을 내년부터 직영점과 양판점사업 등으로 채널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15개의 직영점을 신설해 한국IPC의 마이지니, 헬리우스, NPC(노브랜드 PC)등을 판매하는 한편 전산소모품, 주변기기, 자사브랜드 PC등을 판매하는 대형 양판점을 설치, 운용하기로 했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