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장영욱)이 봉투나 두꺼운 재질에 손쉽게 인쇄할 수 있는 고성능 봉투인쇄용 프린터 「델티스페이지프린터(모델명 M-2431), 사진」를 도입, 이번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대신정보통신이 공급하는 봉투인쇄용 프린터는 일본 올림프스광학공업사가 개발한 것으로 기존 보고서 출력용 프린터와는 달리 봉투나 엽서, 홍보물 등 두껍고 거친 재질에도 선명한 인쇄가 가능한 특수형 프린터다.
이 제품은 대량의 봉투 및 엽서, 홍보물, 고지서, 안내장 등을 DM발송할 경우 직접 봉투나 우편물에 수신인의 주소나 관련정보를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라벨에 인쇄한 후 우편물에 일일이 붙이는 작업을 크게 단순화시켜 시간 및 경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분당 21매씩 인쇄가능하고 드럼교체 없이도 5백만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다. 문의:610-2177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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