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이 내년 2월 상용화될 발신전용휴대전화(CT2)서비스의 통합품질 모니터링을 위한 고객평가단을 모집한다.
23일 나래이동통신은 나우누리, 하이텔, 천리안, 유니텔 등 PC통신에 개설된 나래이동통신 기업포럼난(GO NARAYTEL)을 통해 31일까지 1백명의 고객평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CT2고객평가단은 CT2단말기와 월2만원의 활동비를 지급받으며 월2회의 사용소감과 통화품질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나래이동통신은 특히 고객평가단중 우수활동자 20명을 선정해 매월 5만원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객평가단의 활동기간은 97년 1월15일부터 4월14일까지 3개월간이며 서울 거주자만을 대상으로 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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