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전용 산업단지 및 아파트형 공장이 내년 조기에 완공될 전망이다.
20일 통상산업부는 현재 조성 중인 경산, 포천, 목포 등 7개 중소기업 전용산업단지 가운데 6개를 내년에 조기 완공, 2백62개 업체에 분양하고 입주업체에 대한 분양대금과 건축비 소요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현재 건립 중인 8개 아파트공장 중 전주 덕진, 대전 판암공장 등을 조기에 완공하며 내년 중 수도권 지역에 아파트형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기로 했다.
통산부는 시화, 남동, 창원, 부천 등의 아파트형 공장 건립에는 건축비 1백20억원을, 지자체가 건설하는 임대 아파트형 공장에 대해선 용지매입비와 함께 건축비의 70%를 각각 지원하기로 했다.
<모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9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10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