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전용 산업단지 및 아파트형 공장이 내년 조기에 완공될 전망이다.
20일 통상산업부는 현재 조성 중인 경산, 포천, 목포 등 7개 중소기업 전용산업단지 가운데 6개를 내년에 조기 완공, 2백62개 업체에 분양하고 입주업체에 대한 분양대금과 건축비 소요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현재 건립 중인 8개 아파트공장 중 전주 덕진, 대전 판암공장 등을 조기에 완공하며 내년 중 수도권 지역에 아파트형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기로 했다.
통산부는 시화, 남동, 창원, 부천 등의 아파트형 공장 건립에는 건축비 1백20억원을, 지자체가 건설하는 임대 아파트형 공장에 대해선 용지매입비와 함께 건축비의 70%를 각각 지원하기로 했다.
<모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8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