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코리아(대표 서창석)는 향후 주요 제품을 인터넷용으로 개발, 장기적으로 인터넷 솔루션 공급업체로 변신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로터스는 이에 따라 이달말 경 인터넷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통합한 인터넷 그룹웨어 솔루션인 「로터스 노츠 4.5」 영문판을 내놓고 내년초 국내 소개 행사와 더불어 한글버전을 출시해 인터넷/인트라넷 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이 회사가 내놓을 예정인 로터스 노츠 4.5는 인터넷 서버로 「도미노」를, 클라이언트로는 「노츠」를 사용해 기본적으로 웹 클라이언트서버 구조를 채택하도록 하고 있다.
이 회사 인터넷 전략의 중심 제품인 도미노는 기본적인 웹서버의 기능 이외에 대화형 웹 어플리케이션 생성기능과 메시징서버 및 자체 데이터베이스(DB)관리기능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로터스는 노츠 4.5 발표를 계기로 메시징, 그룹웨어, 인터넷을 통합한 솔루션을 제공해 인터넷 시장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8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