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는 강진구 삼성전자회장과 서정욱 한국이동통신 사장을 「96년 정보통신대상」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발표했다.
강진구회장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디지털 이동전화 교환기를 비롯해 기지국 단말기 등을 개발 공급함으로써 국내 디지털 이동통신 상용화에 기여한 점이 인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서정욱사장은 세계 최초로 CDMA 디지털 이동전화 상용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시함으로써 국내 정보통신 수준을 향상시킨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