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가 미국 지오텍사와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 기술협정을 체결, 디지털 TRS 장비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전자의 김영환사장과 미 지오텍사의 야론 에이탄회장은 지난 17일 서울 계동 현대그룹 사옥에서 디지털 TRS 기술협정 체결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이에 따라 내년 4.4분기중 주파수호핑다중접속(FHMA) 장비를 국내에서 생산하는 한편 한글화기능을 갖춘 다기능 차량용 단말기와 휴대용 단말기를 개발,공급하고 98년에는 1백cc대의 초소형 단말기도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전자는 이번 지오텍사와의 기술협정 체결을 계기로 중국과 동남아지역 등 해외 통신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