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주)나산이 지역민영TV인 광주방송의 경영권을 대주건설로부터 인수한 것과 관련, 18일 오전 10시 공보처 회의실에서 청문회를 개최한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광주방송의 지배주주권을 사들인 안병균 (주)나산 회장을 상대로 방송경영 주체로서의 적정성 여부를 집중 검증할 예정이다. 또 경영권을 넘긴 허재호 대주건설 회장에게는 매각 이유를 청문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