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스코시스템스가 인터링크 컴퓨터사이언시스의 지분 9%를 인수했다고 美CMP 미디어가 최근 보도했다.
시스코의 인터링크 지분 인수는 메인프레임 네트워킹 분야의 전략적 제휴의 일환이다.
시스코는 이에 따라 앞으로 인터링크와 다중 가상 기억장치(MVS) 메인프레임의 멀티 프로토콜 네트워킹을 확대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 판매할 계획이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