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PC용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공급회사인 미국의 시만텍사가 이번 「윈도우 월드」에 처음으로 직접 출품했다. 시만텍(#B220)은 이번 전시회에 윈도95와 윈도NT를 함께 지원하는 원격액세스용 소프트웨어 「PC애니웨어1.5」와 웹사이트 등의 검색을 손쉽게 해결해 주는 검색엔진 「인터넷 패스트파인드」, 데스크톱 유틸리티의 대명사격인 「노턴 유틸리티 포 윈도95」, 역시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의 대명사격인 「노턴 앤티바이러스 포 윈도95」를 각각 출품했다. 시만텍의 연락처는 한국 내 홍보창구인 인컴기획(02-516-4936)이다.
<서현진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6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