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대덕연구단지 초고속정보통신 시범지역사업의 2차년도 멀티미디어 서비스업체로 버츄얼아이오시스템 등 6개 업체 및 기관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 및 기관은 버츄얼아이오시스템, 문화재관리국, 생명공학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소(정보전자도서관), 해외공보관, 한겨레신문 등이다.
이들 서비스업체는 내년 1월부터 한국전자통신연구소, 한국과학기술원, 대덕단지내 한울아파트, 멀티미디어 정보센터 등 시범지역 내에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1차년도에는 나우누리, 한국PC통신, LG상남재단, 디지틀조선일보 등이 관련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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