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국제전화 사업자인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이 관문국 교환기로 스웨덴 에릭슨社의 AXE-10 기종을 선정했다.
5일 온세통신은 에릭슨社와 루슨트테크놀러지社의 지명경쟁방식으로 장비구매협상을 벌인 끝에 97년 10월 서비스 개시전까지 장비공급이 가능한 에릭슨社를 공급업체로 선정, 3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릭슨社가 온세통신에 공급할 교환기 물량은 모두 8천여회선 규모로 경기도 분당에 세워질 수도권 관문국에 6천회선, 중부권 이남을 수용할 부산관문국에 2천회선을 각각 공급하게 된다.
온세통신은 내년 6월까지 교환기 설치를 완료하고 3개월간의 국내외 연동시험을 거쳐 내년 10월부터 국제전화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9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
10
SKT·KT, 지하철 5G 와이파이 백홀 장비 개발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