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최근 중국 북경에 서비스 부품조달 기지(Depot)인 「LG전자 북경技術服務中心」을 설립했다.
이 서비스 부품조달 기지는 북경시내에 2층 건물(1천5백)로 전시실과 사무실, 수리실, 교육실 등 서비스 관련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앞으로 복합 서비스센터로 중국 전역에 대한 서비스 본부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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