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新華聯合】 중국은 국내통신장비시장을 외국투자가들에게 개방했으나 가까운 미래에 완전개방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吳基傳 중국 郵電부장은 최근 北京에서 리언 브리턴 유럽연합(EU)집행위원회 부위원장관을 만나 중국의 통신성장이 정부의 특혜정책에 의존하고 있는데다 東西지역간 발전이 여전히 불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통신서비스시장 완전개방은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중국에서는 통신사업이 우편서비스와 분리되지 않고 있는 점도 통신시장 완전개방의 주요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