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유완재)의 그룹웨어 「인포맨」이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지난 8월 발표한 그룹웨어 제품인 인포맨을 최근 삼신생명, 해태유업, 쌍방울, 쌍방울건설에 공급한 데 이어 최근 내외통신과도 공급계약을 맺는 등 이 부문 영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최근 그룹웨어 영업이 활기를 보임에 따라 내년도 매출목표를 80억원으로 높여잡고 이를 위해 사업부 인력을 현재 20명에서 40명으로 증원하기로 했다.
이 회사의 인포맨은 전자우편, 전자결재, 워크플로, 문서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그룹웨어 제품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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