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대표 곽정소)는 오는 12월 6일까지 구미연수원에서 감독자 육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1일부터 제조부서 초급감독자 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번 교육은 작업감독자들이 올바른 작업지도 방법, 작업개선 방법, 바람직한 인간관계 개선방법 등을 습득해 생산성 향상을 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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