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내년 2월로 예정된 발신전용휴대전화(CT2) 상용서비스를 앞두고 12월2일부터 예약판매를 개시한다.
28일 한국통신은 12월2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2개월과 과천, 광명을 포함한 서울 지역에서 CT2서비스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기간에 가입할 경우 가입비 2만원, 보증금 6만원 가운데 1만원의 가입비가 할인되며 12월20일부터 시작할 서울지역 시범서비스 기간과 내년 3월말까지는 시내통화에 한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 보증금의 경우 일반전화 가입자 명의로 가입할 경우에는 면제될 예정이다.
가입을 원하는 사람은 가까운 전화국에 비치된 가입신청서를 작성하거나 국번+0000번으로 전화신청도 가능하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