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스템(대표 박규삼)은 음성녹음과 동화상 촬영기능이 보강된 디지털카메라 신모델(모델명 RDC-2, 사진)을 다음달 출시한다.
41만 화소의 고체촬상소자(CCD)를 채용한 이 카메라는 20MB메모리카드를 장착할 경우 최장 1시간 26분 동안 음성녹음이 가능한데 1장의 정지화상 단위로 10초간 음성을 삽입할 수 있다.
또 고속컬러화상프로세서와 영상과 음성을 동시처리하는 프로세서를 장착, 5초동안 동화상과음성을 동시에 기록, 재생할 수있다.
이밖에 이 카메라는 광각렌즈상태에서 1 근접촬영이 가능해 회로기판등을 정밀하게 촬영할 수 있으며 본체와 연결된 액정모니터를 통해 촬영한 사진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신도시스템은 이 제품의 가격을 대당 1백만원선으로 책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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