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판업체인 블더사가 인터넷 서비스에 새로운 광고기법을 채용하기 시작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검색서비스 「포커스 네트 가이드」를 개시한 이 회사는 최근 검색키워드에 관련된 기업의 광고가 검색 화면에 나타나는 「키워드광고」를 도입했으며 머지않아 「음악메시지광고」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는 키워드광고의 경우 검색자가 검색키워드에 「게임」이나 「책」을 선택하면 그 검색결과의 표시화면에 해당 출판사의 광고가 나온다.
또 음악메시지광고는 검색분야가 지정되면 TV에서 귀에 익은 CM음악의 멜로디가 나오게 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