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 제2전국사업자인 아남텔레콤(대표 김주채)은 내년 TRS상용서비스 개시에 대비한 통신서비스 운용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10여명의 기술진을 해외에 파견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파견되는 기술진은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소재한 무선통신기술개발사인 PST사에서 10주간에 걸쳐 시스템 관련 기술을 습득하는 한편 미국 뉴욕에 있는 지오텍사로 옮겨 4주동안 주파수호핑다중접속(FHMA) 상용서비스 현장실습을 통해 운용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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