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블룸버그聯合】미국의 20세기 폭스社는 지난 7월 개방된후 무려3억5백만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영화 「인디펜던스데이」를 비디오 테이프로 제작해 22일부터 시판한다면서 업계의 사전주문이 기록적인 2천2백만개에 달했다고 美유수의 量販 체인인 월 마트社의 척 커비 부회장이 밝혔다.
커비 부회장은 이같은 사전주문이 금액으로는 5억달러어치라라면서 지난달 시판된 월트디즈니社의 「토이 스토리」가 기록한 업계의 사전주문량인 2천1백만개를 넘어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또 월드디즈니의 「라이언 킹」 비디오 테이프가 지금까지 모두 3천만개가 팔린 것과도 대비된다고 커비 부회장은 덧붙였다.
그러나 업계의 사전주문이 모두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