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블룸버그聯合】미국의 20세기 폭스社는 지난 7월 개방된후 무려3억5백만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영화 「인디펜던스데이」를 비디오 테이프로 제작해 22일부터 시판한다면서 업계의 사전주문이 기록적인 2천2백만개에 달했다고 美유수의 量販 체인인 월 마트社의 척 커비 부회장이 밝혔다.
커비 부회장은 이같은 사전주문이 금액으로는 5억달러어치라라면서 지난달 시판된 월트디즈니社의 「토이 스토리」가 기록한 업계의 사전주문량인 2천1백만개를 넘어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또 월드디즈니의 「라이언 킹」 비디오 테이프가 지금까지 모두 3천만개가 팔린 것과도 대비된다고 커비 부회장은 덧붙였다.
그러나 업계의 사전주문이 모두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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