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매킨토시 관련기술 두 건을 인수했다고 영국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MS는 레즈노바 소프트웨어사의 「웹포원」과 「블바드」라는 웹서버 소프트웨어를 인수했으며 이를 자사의 매킨토시 플랫폼용 브라우저 차기 버전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S는 이와 함께 레즈노바사의 개발팀 인력 가운데 5명을 스카우트, 인터넷 플랫폼 및 툴 부문인 MS 베이에 합류시켰다. MS는 그러나 이에 따른 계약조건은 밝히지 않았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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