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이 22일부터 5개 기종의 카메라가격을 최고 5.9% 인하한다.
이에따라 방수기능을 가진 「애니타임」의 소비자가격은 기존 17만원에서 5.9% 인하된 16만원에, 「퍼지줌 1150A」는 45만원에서 4.4% 인하된 43만원에, 「퍼지줌 2890」은 42만원에서 5% 인하된 39만 9천원에 판매된다.
삼성항공은 『향후 예상되는 수입 카메라와의 가격경쟁에 대비하기 위해 가격을 인하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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