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및 문자인식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다니엘텍(대표 이성혁)은 윈도 응용프로그램에서 이미지파일을 고속으로 압축, 확장하는 소프트웨어 「MJPEG」을 개발, 판매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윈도의 DLL 라이브러리 형식으로 제공돼 사용자가 쉽게 응용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또 기능별 함수로도 제공돼 JPEG 방식에 근거한 풀컬러 자연화상의 압축, 확장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다니엘텍은 이 제품이 펜티엄 1급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채택백 PC환경에서 6백40X4한80 크기의 풀컬러 이미지 데이터를 압축하는 데 1초 정도 소요되며 이미지 검색을 위해 이미지 데이터를 80X80 화소로 축소한 검색 화상을 작성하고 이를 압축이미지 파일에 추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광파일시스템 등 이미지데이터를 전송하거나 저장하는데 이미지 크기 및 압축 속도가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는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529-8211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