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웨어(대표 이해승)는 최근 대법원 전산화 5차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개발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8월 4차 프로젝트 개발을 완료한 LG소프트웨어는 이번 5차 프로젝트에서 21개 법원의 네트워크 구축과 민사 본안 및 조정 통합업무를 개발하게 된다.
LG소프트웨어는 『이번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민사 본안업무 시스템의 경우 송달 EDI처리기능 추가, 집중심리제 도입 등으로 시스템 변경사항 발생이나 1심, 항소심, 항고심 등 분리처리로 유지보수가 어려웠던 점들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