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고속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7개 과제중 중소기업 지역 사이버마켓몰 등 6개 과제의 사업자가 선정됐다.
한국전산원은 19일 씨네마트커뮤니케이션, 기아정보시스템 등 6개 공모과제 구축을 담당할 사업자를 선정, 발표했다.
이들 사업자들은 이달안에 한국전산원, 주관기관, 공급사 등이 참여하는 3자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그러나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지방자치정보센터 과제의 사업자 선정은 주관기관이 부담해야 하는 자금의 회계처리에 대한 이견 때문에 지연되고 있다.
이번 공모시범사업 과제와 시스템 구축에 참여하는 업체는 다음과 같다.
씨네마트 커뮤니케이션(중소기업 지역 사이버마켓몰) 기아정보시스템(열린대학 실현을 통한 산업체 전문교육시스템) 현대정보기술(장애인을 위한 원격영상교육시스템) 농심데이타시스템(지역산품 전자시장시스템) 사이버텍홀딩스(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CyberKOEX 구축 삼양데이타시스템(대학전문연구정보센터)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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