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대형 풀컬러 전광판을 주로 제작해온 레인보우비전(대표 이제찬)이 브라운관과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혼합한 새로운 영상정보 전달매체인 「V-비전」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41인치 TV브라운관 12개를 1세트로 조립하고 TV브라운관 세트 양쪽에 LED전광판을 설치, TV 및 비디오 방영과 동시에 CF, 그래픽, 문자 등을 표출할 수 있다. 또한 스포츠중계, 뉴스 등을 실시간 방영할 수 있고 CF광고 영상물의 경우 소프트웨어를 이용, 다양하게 내용을 변화할 수 있다.
〈강병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설탕·시럽도 안넣었는데…·오늘 오후에 마신 '아아'가 내일 아침 '공복혈당 스파이크?'
-
2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3
롯데하이마트,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예약…최대 140만원 혜택
-
4
반도체 잘 팔아도 달러가 새는 한국…“원화 가치 잡아 먹는 서학개미?”
-
5
반도체 장비 납품기간 2배 늘어…제조사 '발등에 불'
-
6
메가MGC커피, 여름 신메뉴 6종 2주 만에 100만개 판매
-
7
李대통령, SF AI 선언… “韓, 신뢰할 수 있는 AI 공급망 파트너로”
-
8
李대통령, 방미 성과 9500억달러…빅테크 AI R&D 거점도 한국에
-
9
일론 머스크 “2차대전 후 최대 규모 확장”…모델 S·X 접고 옵티머스 올인
-
10
5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3조1183억원 역대 최대 …비이자이익 급증 견인
브랜드 뉴스룸
×













